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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이사 사전 준비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07 오후 5:19:06 조회수 421
해외이사 사전 준비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장한달 전
1. 해외이사 견적 및 포장일자 결정
2. 여권 및 비자 체크
3.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4. 항공권 예약
5. 청구서 대리로 받을 주소지 변경
6. 콘도 , 스포츠 클럽 회원권 처리

책장이나 서랍장과 같이 빈 공간이 있는 가구에는 가벼운 물건을 채워 부피도 줄 이고
물건도 많이 가져갈 수 있게 포장합니다.
해외이사는 무게는 상관없이 부피로 비용을 산출합니다.


너무 무거우면 파손에 우려가 있기 대문에 적당하게 채워야 하며 가구의 흠집이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4티의 두꺼운 은박 토이론으로 먼저 포장하고 겉에 강하면서 질긴 종이 골판지로 포장합니다.

포장 일주일 전
1. 필요한 물건 구입
2. 의류 세탁 및 세탁물 회수
3. 애완동물이 있을 경우 동행 여부 결정
4. 현지 거주지 주소 및 연락처 확인
5. 시문, 간행물, 우유 등.. 배달물 취소
6. 세금, 가스 ,신문, 전화, 수도, 전기, 관리비 등 납부확인
7. 각종 신용카드, 보험, 통장정리
8. 필요 없는 물건 정리

TV도 해외이사하는 고객님들 많이 가져갑니다.
파손되기 쉽기 때문에 2중 3중으로 포장한답니다.

은박 토이론으로 포장 후 두꺼운 빈 박스로 다시 포장하고 최종적으로 겉에 골판지로 포장합니다.
부피는 늘어나지만 물건은 안전하지요..
고객이 원하면 겉에 나무상자를 포장할 수도 있습니다.

포장 이틀 전

1. 중요 문서, 여권, 비자, 귀금속, 현금, 항공권 등 따로 보관
2. 냉장고 및 김치냉장고 식품 정리 및 코드 뽑기
3. 세탁물 건조
4. 아파트 관리실에 통보 차량 주차공간 확보
5. 작업 후 쓰레기 버릴 수 있는 봉지 구입

많이 가져가는 품목 : 냉장고, 김치냉장고, 침대, 소파, 책장,식탁, 서랍장,
식기류, 의류,이불, 거실 패드, 식품, 세제류, 화장품,
상품,린스,상비약, 캠핑용품 등...

반입 금지 품목 : 총기류, 화약류, 마약류, 문화재, 음란물, 동물 가죽,
다량의 신상품, 다량의 모조 상품 등...

현지 주택 구조를 체크하고 가구 및 전자 제품은 어떤 것을 가져가고 두고 갈지 결정을 하고
포장합니다.

대부분 장롱은 안 가져가 나 기타 가구는 많이 가져가는 편이고 전자 제품 중 리니어 컴프레서 방식의 전자 제품은 거의 작동이 불가하오니 확인하시고 결정하는 것이 좋스빈다.
또한 전압이나 헤르츠도 체크하시어 트랜스도 미리 구입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침대 매트리스 포장해 놓은 모습입니다.
해외이사 품목으로 식품에 대해 많이 궁금해합니다.

어느 국가나 식품에 대해서는 통관 시 까다로우나 먹을 정도의 식품은 가져가도 크게 문제 삼지
않습니다.

호주나 뉴질랜드는 소고기 라면이나 분유 등 유제품은 반입금지 품목이며
진액 도한 걸리게 되면 압수 폐기처분 되기도 하고 세금도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운송절차

상담 및 견적- 포장-국내 운송 - 선적- 목적지 통관- 배송

운송조건

DOOR TO PORT: 한국에서 목적지 항구가지 운송
DOOR TO DOOR (IN SIDE): 한국에서 목적지 집안까지 운송
큰 물건이나 분해한 가구는 조립 후 자리에 배치해 드립니다.

풀 서비스도 가능하나 비용이 많이 발생되면 잔짐은 고객이 다시 정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고객님들이 풀 서비스를 원하지 않습니다.

국가별 해외이사에 대해 궁금한 점 있으시면 코엑스해운에 문의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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